2008년 07월 23일
언어의 사회성을 깨려는 기상청
언어는 사회적인 약속입니다.
"난 지금부터 '오늘'을 오늘이라고 부르지 않고 '내일'이라고 부를래!"
라고 말하고 자기 혼자 오늘을 '내일'이라고 말해봐야 '오늘'이 '내일'이 되지는 않지요.
http://weather.news.naver.com/NewsContentsView.nhn?page=news&office_id=001&article_id=0002188640
헌데 기상청이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오늘'을 '내일'로 '23'을 '24'로, '24'를 '25'로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난 지금부터 '오늘'을 오늘이라고 부르지 않고 '내일'이라고 부를래!"
라고 말하고 자기 혼자 오늘을 '내일'이라고 말해봐야 '오늘'이 '내일'이 되지는 않지요.
http://weather.news.naver.com/NewsContentsView.nhn?page=news&office_id=001&article_id=0002188640
헌데 기상청이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오늘'을 '내일'로 '23'을 '24'로, '24'를 '25'로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 by | 2008/07/23 18:47 | 사고결정 | 트랙백 | 덧글(0)














